광주 난임병원 프레메디 산부인과 나팔관 조영술 후기와 비용!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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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정상 병원을 세군데나다녀봤는데요,가장 고민했던 것 중 하나가어느 산부인과를 다녀야 할까 였어요.임신 확인은 에덴병원에서 했고,어떤 이슈로 전남대병원 산부인과를 다니다가20주차에 졸업! 이후분만병원은 W여성병원(수완지구)로정해서 지금까지 다니고 있어요!조리원도 W로 예약해뒀는데그 얘기는 다음 글에서 따로 풀어볼게요.병원마다 분위기와 시스템이 달랐기 때문에제가 직접 다녀본 경험을 적어보려 해요.에덴병원 - 분위기가 가장 따뜻했던 병원임신 사실을 처음 확인한 곳이기도 하고세 병원 중에서 분위기가 제일 따뜻했던 곳이었어요.대기시간 : 보통 1시간 정도접수방식: 예진실은 따로 없었고, 접수하고 바로 대기하는 구조원장님: 광주산부인과 세 곳 중 가장 자세하고 친절하셨던 것 같아요.주차: 들어가는 입구가 넓진 않았는데 주차로 힘들었던 적은 없었어요.기타: 마미톡 연동 가능해서 초음파 영상 확인 가능전남대병원 산부인과 - 20주차까지전대병원 산부인과는개인적인 이슈가 있어서 다니게 된 곳이에요.세 병원 중에서는 의료진 분위기가가장 차분하게(차갑고) 느껴졌던 곳인데,마지막 진료 볼 때는 저도 모르게정이 들었더라고요 ㅎㅎ담당 교수님이셨던 최명균 교수님이마지막에 웃으면서이제 전대는 오지말고 건강하게 잘 낳으세요라고 말씀해주신게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주차: 주차장이 8층?까지 있는데 올라가고 내려가는 통로가 좁아서 차가 교차할 때마다 조금 조마조마. 광주산부인과 .남편이 매번 같이 와주고운전을 잘해서 다행이었지저 혼자 운전해서 갔으면 꽤나 긴장했을 듯그래도 자리가 없어서 못 댄 적은 없었어요.접수절차: 1동 2층에서 접수→ 산부인과에서 다시 접수→ 손등에 진료 스티커 부착→ 혈압 측정→ 대기대기시간: 예약제라서 짧으면 10분, 길어도 50분 정도면 진료를 볼 수 있었어요.담당의: 최명균 교수님이셨는데,초음파 보실 때 말씀이 거의 없으셔서 매번 긴장했어요.하하그런데 나중에 찾아보니대학병원에서는 오히려 말이 많으면안 좋은 신호이고,조용히 보시는 건 별문제 없다는 뜻이라고하더라고요ㅋㅋ초음파 스타일: 에덴과 더블유와는 다르게 필요한 항목 위주로만 확인하시는 느낌? 물론 필요한 광주산부인과 건 다 꼼꼼히 보셔요 ㅎㅎ 적어도 15분씩은 보신 듯..기타: 전대는 마미톡 연계가 안되어 있어요!!!그래서 남편이 항상 동영상으로 촬영해놓은 영상으로 보관하고 있어요.대학병원 특성상 정이 없어 보일 수 있지만,그래도 가장 신뢰가 가서 그런지진료 보고 나오면 마음이 편했던 곳 W여성병원 - 분만병원으로 선택!20주차부터는더블유 여성병원으로 옮겨서분만병원으로 정했어요집이랑 가깝기도 했고친언니랑 친한 대리님이 여기서 분만을 하신 것도 큰 이유!주차: 자리가 없는 경우가 많음.. 세 곳 중 주차가 제일 힘들어요대기시간: 접수→ 예진실대기→ 예진→ 진료 전대기는 1시간 넘게 대기하는 경우 많음기타: 마미톡 연동 가능의료진: 광주산부인과 대부분 친절하신 편지금까지 다섯 분 정도 의사 선생님께 진료를 받아 봤는데가장 추천하는 선생님은박태양 원장님, 한수 원장님그런데 이 두 분 대기가 어마어마합니다..꽤 유명한 선생님들이라고 하더라고요..세 병원을 모두 다녀본 입장에서한 줄씩 정리하자면,에덴병원은 가장 따뜻한 분위기전남대학교 병원은 고위험 산모나 대학병원 진료가 필요한 분들에게 가장 든든한 곳W여성병원은 출산과 산후조리까 연계해서 생각하기 좋은 병원?세 병원 모두 장단점이 뚜렷해서,병원 고르실 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임신을 확인 하고나서 가장 먼저 챙긴 것 중 하나가 바로 임산부 뱃지였어요. 오늘은 임산부 뱃지를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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