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경주feat. 출장을 가장한 여행새 창 열림
본문
이야 경주 출장은 또 처음인데요?4일이나 간다니 최악이고요?근데 후기는 생각보다 매우 좋았다!아니 매우매우매우x100 좋았던 한여름의 경주9시 강의면 보통 전날에 출발하겠지만나는 주말에 가있기 싫어서 힘들어도그냥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지 했는데 개큰후회3시에 기상함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산러가 서울역 가는 방법은 첫차 이딴거 없음택시타고 가는 방법뿐열어분 혹시 서울역 한정선은 24시인가요?4시반인데 왜 문이 열려있는거야...?살면서 제일 일찍 일어나 본 날3시 기상이라니 아직도 놀라워아침이니까 에어컨땜에 추울거라고 얘상했으나 실패더워요. 에어컨 송풍으로 튼 것 같아요.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685번길 28교육하고 늦은 체크인걍 비즈니스 호텔이지만 마음에 들고요근데 당연함. 내가 골랐으니께 ㅋ.ㅋ우선 티비가 매우 커서 만족스럽다사진으로는 별로 안커보이는데 실제로는 큼침대도 넓고 좋은데 베개가 너무 높아서중간에 목이랑 어깨가 좀 불편했음 ㅜ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58-4이야 다들 절대 안가시길 바래봅니다저게 경주출장샵 거진 5만원이에요게다가 밥 따로임안내문구에 반찬 리필은 1회만 가능하다고 써있는데반찬 개조금주면서....게다가 반찬 걍 연두부랑 미역줄기인데...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44 101호바로 옆 미피스토어가서귀여운거보면서 기분을 풀어줍니다찰보리빵 미피살까말까 지인짜 고민 많이 했다새벽에 일어나서 피곤함+같이 간 팀원 밤샘 이슈로빠르게 복귀해봅니다돌아가는 길 노을이 너무 예뻐요...가는 길에 갓나온 황남빵 하나 먹어주고요찬우유랑 먹으면 을매나 맛있을지분명 밤에 배고플 나를 위해대게닭강정을 포장해왔는데너무나도 탁월한 선택유튜브보면서 먹어줌✌️비즈니스 호텔이라 조식은 초간단인데있는게 어디야~근데 오랜만에 먹는 오뚜기 버터+오뚜기 딸기잼 조합이라나 진짜 걸신들린 사람마냥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코리안 에그라고해서 봤더니맥반석이었다 오예또 순식간에 교육 해치우고 찜공해둔 카페 가는 길날씨 도라방스야이때 서울은 폭우라고 난리났는데경주는 폭염특보 난리남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로57번길 26경주까지와서 경주출장샵 유럽갬성 카페 오는 사람바로 나야 나평일 4시즈음이었는데 카페 꽉 차있어서 당황공간이 다 예쁘긴한데테이블이 좀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아쉽여기 시그니처는 바로 과일 롤케이크!!!!!!같이 간 팀원이 파워 소식좌라내가 다 먹음 푸하하크레이프 반죽 겁나 쫄깃+부드럽고과일 당도도 좋고 크림도 안느끼하고적당히 달아서 조합이 베리 굿담에 경주오면 이거 먹으러 가고 싶을 정도로제드파리 내돈내산 후기⬇️로제드파리, Rose de Paris 경주 황리단길 한옥마을에서 느끼는 유럽갬성카페 로제드파리 내돈내산 후기...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로 51배는 안고픈데 저녁 시간이라 딤섬집딤섬 2개냉쌀국수가지새우멘보샤청경채 조림(?)메뉴가 많지 않은데 왜 못먹었는지 의문우선 나때문은 아님 ㅜ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83팀원은 숙소가고 나홀로 황리단길 구경너무 예쁜 서점 발견했는데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충동적으로 책 사버리기언제 읽을지는 미정경주 브이로그 보다가 발견한 소품샵이마침 숙소 근처라 들러봤는데장신구 띠용신라시대 유물 바이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날이고요1분만 경주출장샵 서있어도 땀이 줄줄 나는 날씨라저녁에 다시 나올 작정으로 숙소에서 잠시 대기근데 ,, 경주에서 보는 경주 브이로그 왤케 재미있지 ,,?나 안나가도 될 것 같아 ,,,그렇지만 서울 올라가면 아쉬울테니 나가봅니다참고로 저거 내 패션아님 ㅜ옷이 다 땀에 젖어서 남은게 저거뿐임 ㅜ날씨가 너무너무 좋아서 나오길 잘했다고내 자신을 백만번 칭찬했어요물론 나오자마자 땀으로 샤워했는데난 여름 좋아 인간이라 노상관~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 735 2층대릉원 뷰 카페 찾아서 왔는데통창이라 카페가 진짜.. 미적지근..근데 뷰가 너무 기가막혀서 앉아주기로 함솔라르프리(Solarfri)날씨가 화창하다는 이유만으로 예정 없이 주어지는 날씨 휴가아이슬라이드에 있다는데우리나라도 도입이 시급합니다.경주와서 읽으려고 아껴둔 책 개시올해 가장 행복했던 순간 베스트에 등극해버림어쩜 책 선정 이렇게 기가막히게 했는지낯선 곳에서 혼자 읽는 순간과뜨거운 여름에 초록 뷰를 보며 읽는 여름 책은 엄청난 조합이었다내 비율 경주출장샵 어때요?혼자 돌아다니니까 사진 찍어줄 사람이 없어서플립 바닥에 내려놓고 혼자 찍어봤는데ㅋ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1068번길 15 하우해브유빈땀으로 젖은 앞머리 보이시나요진짜 죽기직전에 파워냉방 소품샵 발견토마토 컵 너무 귀여워서살까말까 오백번 고민함 ㅜ하 그리고 미친 대박 사건저녁 먹으러 가는 길에 리센느 제나 발견‼️아니 내 바로 옆에서 유튜브 촬영중이었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이렇게 길가다가 우연히 연예인 보는거 처음인데진짜 아무나 하는거 아니구나 느낌얼굴이 내 주먹만하고팔다리랑 흉통이 걍 애기임 너무 얇아요사진에 안담긴다 증말근데... 08이라고요....?저보다 11살이나 어리다고요....?나 이제 그냥 무덤에 묻어줘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83-2있었는데요없었습니다.가볍게 먹으려고 밥집 찾다가 들어간오차즈케 집인데간이 좀 쎄긴한데 맛있게 잘 먹었다옆테이블에서 아주머니가짜다. 아우 짜. 소금이다. 왤케 짜니백번 말씀하셔서 더 짠 기분 ;;다먹고 나왔는데 조명 들어오니 너무 예뻤다3박 4일동안 픽드랍 경주출장샵 해주신 기사님이월정교 아경 꼭 보라길래택시 부르고 기다리는중근데 경주 체리 유명해...?돌다리 위에서 봐야한다는 꿀팁 귀동냥하고돌다리 건너는데 물비린내 겁나 올라와요밤 되니까 예뻐 미쳐버림그리고 대형 전세버스들 우르르 들어오고외국인 겁나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내가 외국인이어도 경주 올 것 같아와서 이 야경 안보면 섭할듯 ㅠ택시 기사님이 알려준 최부자댁도 왔는데저녁엔 닫네 ㅎ 아쉽5시 즈음부터 돌아다니다가 9시 안되서 돌아왔는데날도 너무 덥고 땀도 많이 흘렸지만이래서 혼자 여행하나? 생각 들만큼너무너무 좋고 행복했던 하루였다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로 58마지막날이고요강의 해치우고 우엉김밥이랑 이치니산도성공!!!!!!!!!!!!+난 이치니산도 개존맛이었는데팀원은 먹다 버렸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취향타는 간식이었나요 산도가경주역 개덥고요...아니 대합실보다 화장실이 오백배 더 쾌적해화장실 변기에서 기다리는게 나을듯아무쪼록 출장가서 혼자 여행하고 온출장인지 여행인지7월의 경주 안녕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