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조 까르띠에 웨딩밴드 : 러브링 로즈골드 & 화이트골드 : #결혼반지 #웨딩링 > 공지사항

 경기건축 로고처음으로경기건축 찾아오시는길관리자 
 

 

센조 까르띠에 웨딩밴드 : 러브링 로즈골드 & 화이트골드 : #결혼반지 #웨딩링

나른한상어11 작성일26-05-02 01:05 조회1회 댓글0건

본문

안녕하세요! 결혼 준비의 꽃이자 가장 큰 난관인 '반지 고르기', 저도 드디어 까르띠에(Cartier)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사실 까르띠에는 너무 흔하다는 생각에 망설여지기도 했지만,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데는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어 방문하게 되었어요.​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역시나 무난하게 예쁘지만, '이거다!'싶은 운명의 데스티니는 없었다는 아쉬운 후기입니다. ㅠㅠ 하지만 예신님들께 도움 될 수 있도록 제가 직접 껴본 반지별 특징들을 상세히 정리해 드릴게요!​1. 웨딩 밴드의 정석 : 러브(LOVE) 링​출처 : 까르띠에 LOVE 링 - 러브 웨딩밴드, 웨딩링, 커플링, 결혼, 약혼, 명품반지 | Cartier® 공식 온라인 부티크​까르띠에 하면 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 가장 먼저 떠오르는 모델이죠. 특유의 스크류 문양이 돋보이는 디자인입니다.​피팅 느낌: 다이아 1개 세팅: 민자보다는 확실히 다이아가 박힌 게 예물 느낌이 나더라고요. 신랑은 다이아 없는 기본 밴드를 꼈을 때 굉장히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이었어요.​착용감: 각진느낌이라 이물감이 있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편안했고, 많이 선택하는 이유가 있구나 싶었어요.​솔직평: 예쁘다! 그런데 너무 많이 봤다.&quot길 가다 5분에 한 번씩 마주칠 것 같은 익숙함이 장점이자 단점으로 다가왔습니다.​​​​2. 세련된 직선미 : 씨 드 까르띠에 (C de Cartier)​출처 : C 드 까르띠에 남성 &amp여성 웨딩밴드 - 여자 웨딩링, 커플링, 결혼, 약혼, 남자 명품반지 | Cartier® 공식 온라인 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 부티크까르띠에 로고가 필기체로 각인된 디자인이에요.​피팅 느낌: 러브링보다 조금 더 미니멀하고 현대적인 느낌이에요. 다이아가 작게 하나 박힌 모델을 시착했는데, 화려함보다는 '데일리함'에 초점이 맞춰진 반지 같았어요.​플래티넘(실버) 컬러와 핑크 골드 둘 다 껴봤는데, 의외로 남성분들 손에 실버 컬러가 참 잘 어울리더라고요.​솔직평: 질리지 않고 오래 낄 수 있는 디자인이지만, 예물로 하기엔 조금 심심한 느낌이 들었습니다.​​​​​​​3. 클래식의 정점 : 1895 웨딩 밴드​출처 : 1895 웨딩링 핑크 - related results | Cartier US​가장 기본에 충실한 둥근 형태의 밴드입니다.​피팅 느낌: 유행을 전혀 타지 않을 것 같은 가장 베이직한 디자인이에요. 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 가드링과 함께 매치했을 때 빛을 발하는 반지입니다.​하지만 저희는 가드링 없이 단독으로 꼈을 때의 존재감을 중시했기에, 너무 기본 디자인인 이 모델은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았어요.​솔직평: 깔끔함의 끝판왕.&quot심플한 취향을 가진 예비부부라면 최고의 선택이겠지만, 투어 중인 저희에겐 다소 평범하게 느껴졌습니다.​​4. 고급스러운 디테일 : 루이스 까르띠에 방돔 (Louis Cartier Vendôme)​출처 : 루이스 까르띠에 방돔 핑크골드 - related results | Cartier US​까르띠에 창립자의 이름을 딴, 세 가지 골드가 층을 이루는 디자인입니다.​피팅 느낌: 이번 투어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반지에요! 가로로 결이 나 있는 디자인이 굉장히 고급스럽고, 손을 움직일 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 때마다 빛이 은은하게 반사되는 게 정말 예뻤습니다. 매장에서는 보지 못했는데 파베 세팅 모델 예쁘네용...*_*​신랑 손에도 너무 얇지 않게 무게감 있게 어울려서 이건가?&quot싶었던 후보였어요.​솔직평: 마지막까지 고민하게 만든 모델이지만, 왠지 모르게 '2%의 확신'이 부족해 결국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투어를 마치며 : 까르띠에를 최종 선택하지 않은 이유​까르띠에는 브랜드 이름값만큼이나 반지가 견고하고, 어떤 옷차림에도 무난하게 어우러지는 '실패 없는 선택'임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남들 다 끼는 반지라는 이미지가 너무 강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사진에서 보듯 예쁘긴 한데 제 손을 확 살려주는 찰떡같은 느낌은 들지 않더라고요. ㅠㅠ 결국 저희는 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까르띠에 러브 반지 실버 조금 더 희소성 있거나 저희만의 스토리를 담을 수 있는 브랜드를 더 찾아보기로 하고 빈손으로 나왔습니다.​​ 반지원정대 꿀팁!​* 오픈런 필수: 까르띠에는 대기가 엄청납니다. 주말 방문 시 무조건 일찍 가셔서 대기 걸어두세요! 특히나 제가 방문했을때는 인상소식이 있어 오후 입장 대기등록을 위한 대기도 있었답니다... 무조건... 무조건 일찍 가세요!​* 다양한 두께 시착: 같은 모델이라도 mm(두께)에 따라 느낌이 완전히 다릅니다. 귀찮아하지 마시고 다 껴보세요.​* 가드링 조합: 단독으로는 심심한 반지도 가드링 하나로 느낌이 확 변합니다.​저의 반지원정대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다음은 어떤 브랜드로 향할지, 기대해 주세요! (내 맘에 쏙 드는 반지는 도대체 어디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