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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홍콩] 12월 홍콩여행 4일차 (홍콩 페리/ 완차이/ 밍코트/ 타이퀀/ 란콰이펑/ 헤리티지1881)

Lani 작성일26-04-25 19:54 조회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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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 미니도우 스마일캣 웰론 경량 패딩 자켓 홍콩Hong Kong12월 홍콩여행 4일차​​벌써 홍콩에 다녀온지 한 달이 넘었다니 믿기지 않는다! 날씨가 추워지니 또 다시 가고싶다..​​공항 PCR, 2일차 PCR 미션까지 모두 통과 후,4일차 (0+3 기준 3일차) 오전 9시에 드디어 기다리던 Blue Code를 받았다!​You have completed the isolation /quarantine arrangement ​이제 active checking 장소도 마음껏 갈 수 있기에,조식도 호텔 식당에서 먹을 수 있었다​조식으로 먹었던 튀긴 빵과 콘지홍콩 게이트웨이 호텔의 조식은 맛이 그냥 그랬다ㅜㅠ​​조식을 먹고 다시 올라와서 미니바에 채워져 있던 왕 귀여운 쿠우도 찍고,​​이 날의 RAT검사도 마치고 (당연 음성) 밖으로 나갔다​​숙소에서 침사추이 페리터미널까지 가는 길에 매일같이 미니도우 스마일캣 웰론 경량 패딩 자켓 마주쳤던 하버시티의 UniChristmas 장식!세상 화려하고 예뻤다​​침사추이에서 바라보는 홍콩섬​​페리를 타려는데 옥토퍼스 카드 잔액이 부족해서 토큰을 사서 탔다! 토큰은 보드게임용 장난감 돈같이 생겼다ㅎㅎ​​날씨가 아주 약간 쌀쌀했다이 전 날 (드래곤스백 트레킹)까지만 해도 해가 쨍쨍해서 얇게 입고 다녔는데, 이 날은 자켓이나 기모후드를 입을 만한 날씨였다​​침사추이에서 페리를 타고 완차이로 넘어가서,완차이 해변 산책로 (Wanchai Temporary Promenade)에 갔다​아직 공사 중인 부분도 있었지만 널찍하게 잘 되어 있었고, 레이싱트랙이나 놀이터, 캐릭터 장식들처럼 어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들이 많았다​​산책하다가 마주친 강아지들저 갈색 푸들은 토끼처럼 점프를 하던데 완전 귀여웠다... 영상이 없는게 아쉽다​​작고 귀여운 자동차ㅋㅋㅋ아기자기하게 예뻤는데, 미니도우 스마일캣 웰론 경량 패딩 자켓 아이들용으로 보이는 것들이 많아서 우린 슥 보기만 하고 지나갔다!​완차이 산책로에서 걸어서 코즈웨이베이/타임스스퀘어쪽으로-​​베이크하우스 (bakehouse)전 날 저녁 침사추이 지점에 갔을 땐 에그타르트가 솔드아웃이라 다른 빵만 사 갔는데,​코즈웨이베이 베이크하우스에는 낮 시간에 가서 그런지 에그타르트가 있었다!​​사자마자 바로 먹은 에그타르트사워도우 에그타르트인데 달달하면서도 부드러운 푸딩(?)같은 맛이다​정말정말 맛있어서 하나씩 더 사먹을까 고민하다가, 점심 약속을 앞두고 있어서 포기하고 대신 다음 날 한국 가기 전에 한 박스씩 사 가기로 했다​​타임스스퀘어 몰이었던 걸로 기억..여기도 입구쪽에 귀여운 크리스마스 장식이 있었다​​에스컬레이터가 나선형으로 되어 있는데 되게 멋스럽고 신기했다레인크로포드에서 살 것을 사고, 점심을 먹으러 완차이로-​​Ming Court친구가 찍은 사진​블루코드를 미니도우 스마일캣 웰론 경량 패딩 자켓 받고 (호텔 조식 제외) 밖에서 먹는 첫 식사! 홍콩에서 일하는 동기를 만났다​​달짝지근한 소스가 올라간 돼지고기 요리이것도 정말 맛있었고​​XO소스 라이스롤라이스롤을 이렇게 먹는건 처음인데 식감이 독특하고 소스도 맛있었다!!​​딤섬 종류도 몇 개 더 주문했는데 다 맛있었다갓생 사는 동기 덕분에 완전 맛있게 잘 먹고 왔다!​근처를 구경하다 가려고 했는데, 바람이 더 세져서 겉옷을 챙기러 숙소로 갔다​​마침 밍코트가 페리 선착장 근처라, 다시 페리를 타고 침사추이로 건너갔다​​침사추이 제니베이커리숙소에 가기 전에 제니베이커리에 들렀다! 원래는 2층에 매장이 있었는데 한시적인건지 2층은 문을 닫고 1층만 운영하고 있었다​​원래는 친구만 쿠키를 사려고 했는데 보다 보니 나도 혹해서 미니도우 스마일캣 웰론 경량 패딩 자켓 마카다미아 쿠키를 한 박스 샀다!​​그리고 이왕 과자 쇼핑을 하는 김에 근처 기화병가도 들렀다!​선물용이랑 내 뱃속에 들어갈 pineapple shortcake을 많이 샀다개인적으론 여기 pineapple shortcake이 대만 펑리수보다 더더 맛있는 듯!​​그리고 그 옆에 있는 밀크샤 (Milksha)에 가서 Kyoho Grape Cheese 차도 한 잔 사 왔다!저 교호 포도 음료는 적당히 달면서 맛있었다​​숙소에서 잠깐 쉬다가 다시 페리를 타고 홍콩섬으로 건너갔다! 숙소가 페리터미널 근처라 정말 편했다​그나저나 사진으로 봐도 날씨가 전 날보다 좀 흐리고 추웠다! 홍콩 사람들 옷차림만 봐도 얇은 긴팔부터 경량패딩까지 다양했다...​​센트럴에서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타러 가는 길에 익숙한 돈키가 있길래!​홍콩에서는 미니도우 스마일캣 웰론 경량 패딩 자켓 돈돈돈키라는 이름으로 들어왔나보다...귀엽ㅎㅎㅎ​​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쭉 올라갔다​​헐리웃로드도 지나고목적지는 옛날 경찰청 본부였다는 타이퀀 (Tai Kwun)! ​낮에 만난 친구가 추천해 준 곳인데, 마침 동선이랑 맞을 것 같아서 가 봤는데 정말 좋았다​​지도에 Central Police Station이라고 적혀 있는 곳이 Tai Kwun인 것 같다!​입장료는 따로 없었고, 공간이 정말 컸다박물관처럼 되어 있는 건물도 있고, 광장 (+무대)도 있고, 상점/식당 등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았다​​경찰서 헤드쿼터 건물은 박물관처럼 되어 있었다​​전시를 둘러보고 나오니 커다란 트리도 있고 무대도 있는 광장이 있었다!​이 광장을 둘러싸고 건물 1층에 식당들이 있어서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완전 큰 크리스마스 트리!12월에 여행을 하니 미니도우 스마일캣 웰론 경량 패딩 자켓 도시 전체가 크리스마스 축제 분위기라 예뻤다​​Tai Kwun Fans로 가입을 하고 즉석사진도 찍었다! 평소에 내 사진은 거의 안 찍는데, 그래도 여행 갈 때면 사진이 많이 남아서 좋다!!​​건물이 리모델링을 해서 되게 깔끔했는데, 외관은 옛스럽고 운치있었다!​​타이쿤 구경 후 소호~란콰이퐁으로 갔다란콰이퐁에 가는 길도 좀 썰렁했다!​​그리고 이 날이 일요일 저녁이었던 것 같긴 한데 란콰이퐁은 매우 조용했다원래 일요일이 금-토보다 덜 붐빈다고 해도, 이렇게 휑하다니...​​저녁은 완탕면을 먹으러 근처 침차이키에 갔다!미슐랭가이드에도 올라간, 완탕면으로 유명한 가게-​​침차이키에서는 새우완탕면을 주문했다​이전엔 웨이팅이 꽤 있고, 합석도 하는 곳이라 들었는데 관광객이 없어서인지 자리가 많았다​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 새우완탕은 탱글탱글하니 맛있었고 미니도우 스마일캣 웰론 경량 패딩 자켓 면도 꼬들꼬들해서 식감이 독특했다​​다시 미드레벨을 타고 내려와서 센트럴마켓도 슥 들렀다가 페리를 타러 갔다​가는 길에 본 뮤직페스티벌 홍보물에서 조수미도 있길래 신기해서 찍어봤다!​맨 앞에 있는 컹토..? Keung To가 홍콩 보이그룹 미러에서 인기가 제일 많은 멤버라고 한다! 홍콩에서 어딜 가나 광고에서 컹토가 보였다 ㅋㅋ​​페리 타고 다시 침사추이로-​​알록달록한 홍콩 야경!​​Heritage 1881숙소에 들어가기 전, 숙소 바로 길 건너에 있는 헤리티지1881에 들렀다!​이 곳도 크리스마스를 맞아 트리와 붉은 불빛, 금빛으로 물들어 있었다​​2층에서 내려다보는 것도 꽤 예뻤다!​​​​헤리티지 구경을 끝나고,다음 날 체크아웃 전, 남은 다이닝 크레딧을 사용하러 게이트웨이 호텔에 있는 Be on Canton에 미니도우 스마일캣 웰론 경량 패딩 자켓 갔다​​진토닉+자몽​​흔적만 남은 초콜릿케익과 홍콩 YAU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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