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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CES 2026서 ‘K-컬처 테크’ 세계에 각인

Abel 작성일26-02-28 05:44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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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테크 투자 최용진 기자 승인 2026.01.21 08:11​- KOCCA 공동관 대성공…혁신상 7관왕·813건 비즈니스 성과 쾌거【강산뉴스】 최용진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이 세계 최대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26’에서 K-컬처 테크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며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거뒀다.​콘진원은 지난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 Show 2026)’에 참가해 로드테크 투자 KOCCA(코카) 공동관을 성공적으로 운영 전 세계 산업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번 전시 기간 동안 공동관에는 총 2,584명의 글로벌 방문객이 찾았으며 기술 시연 및 비즈니스 상담 813건을 기록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했다.​KOCCA 공동관에는 한국방송공사(KBS), 툰스퀘어, 씨지픽셀스튜디오, 마케톤, 케이시크, 에이치투시티랩, 웨스트월드, 큐빅셀, 주식회사 닷, 엑스바디, 오디오가이, 페이크아이즈, 이모션웨이브 등 문화체육관광 로드테크 투자 연구개발(R&D) 성과를 보유한 13개 기관이 참가했다. 이 중 12개 기관은 전시 중심 1개 기관은 비즈니스 매칭에 집중하며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적극 타진했다.​전시 현장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미디어 콘텐츠 제작 기술, 생성형 AI 콘텐츠 제작 플랫폼, 가상 인간(Virtual Human) 기술, 홀로그램·공간음향, 전자 점자 디스플레이 등 콘텐츠와 첨단 기술이 로드테크 투자 결합된 차세대 문화기술 모델이 공개돼 글로벌 산업 관계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특히 이번 CES에서 문화체육관광 R&D 지원을 받은 7개 기관이 ‘CES 혁신상’을 수상하며, K-컬처 테크의 기술력이 세계적 수준임을 입증했다.​현장에서는 기술 솔루션 시연 381회, 기술 상담 215건, 수출 상담 48건, 구매 상담 37건, 협력 논의 23건, 투자 상담 11건 등 로드테크 투자 심도 깊은 비즈니스 논의가 이어졌으며 98건의 후속 상담이 추가로 예정돼 성과의 연속성 또한 확보했다.​콘진원은 이를 바탕으로 수출·투자 의향서(MOU) 20건 체결을 목표로 글로벌 비즈니스 연계망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콘진원은 공동관 성과 극대화를 위해 현지 네트워킹 행사 ‘K-컬처 테크 커넥트 2026(K-Culture Tech Connect 2026)’을 개최해 해외 자본과의 실질적 투자 연계를 로드테크 투자 본격화했다.​행사에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기술투자과, 콘진원 부설 문화체육관광기술진흥센터LA 한국문화원 등 정책 관계자를 비롯해 아마존(AWS), 오디세이 벤처스, 키스톤 브릿지, 킴벤처러스 등 글로벌 투자사 및 기술 사업화 전문가 40여 명이 참석해 문화기술 사업화와 투자 가능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콘진원은 CES 2026 종료 직후인 지난 15일 서울 중구 CKL 기업지원센터에서 ‘글로벌 로드쇼(CES 2026) 로드테크 투자 비즈니스 리뷰 &amp인사이트’를 개최했다.​이 자리에서는 CES 현지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기술 사업화 전략·중장기 사업 방향·신규 사업 기획의 지향점을 도출했다. 콘진원은 해당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K-컬처 테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입체적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문화체육관광기술진흥센터 김명하 센터장은 “이번 CES 참가는 우리 문화기술 연구개발 성과가 글로벌 자본과 시장의 반응을 이끌어낸 로드테크 투자 실질적 비즈니스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연구개발 기획 단계부터 해외 시장 진출까지 문화기술 사업화 성공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Tag##한국콘텐츠진흥원 #CES2026 #KOCCA공동관 #K컬처테크 #문화기술R&D #CES혁신상 #글로벌비즈니스 #콘텐츠산업 #강산뉴스정치ㅣ경제ㅣ사회ㅣ문화ㅣ교육ㅣ스포츠 ㅣ지자체 ㅣ 소식 등 다양하고 올바른 정보 제공저작권자 © 강산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최용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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