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 머야 내 추석연휴 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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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싸당 연휴 끝났다쓰벌추석 끝나자마자 주말에돈도 안주면서 당직시키고ㅋ고마워라여튼 말하자면 끝이 없지만퇴사하면 블라인드나 어디다 회사 후기 남기기로하고지금은 회사를 사랑해주기로.....ㅎ여튼 난금요일 출근토요일 출근일요일 출근그래서 연휴가 오늘로 끗ㅋ엄빠네 고양이율P개마니큼아빠가 블로그하냐고 물어보길래하는데 안알려준다고함가족끼리도 개인 SnS공개 안함니다아빠가 보라고 블로그 하는거 아니냐고 그랬지만모르는 사람에게만 하고싶은 얘기가 있거던요가족끼리도 넘지말아야 할 선이 있답(그거시 내 블로그ㅎ)보시는 분들 광고 많이 눌러주세욥구독료 대신 싸당 광고 한번씩 누르기 유올라잇? 칭구야봤으면 돈값을 해야지쌀귀연휴 첫 나드리히함안이었나 내 턱선(tucson) 오랜만...아빠가 이 차를 나에게 주고그랜저를 살려고 했으나그 사이 내가 다시 차를 돌려주는 바람에불멸의 투싼 오너가 되어벌임ㅋ 리치꽃축제ㅋㅋ남편이 리치꽃이 뭐냐고 물어봐서뷔페가면 나오는 열대과일 리치 모르냐고그거라고ㅋ온난화땜시 경상도에서 열대과일 리치 재배한다고 그랬다가엄마가 나보고 나쁘다고 거짓말로 속이지말라고 한소리 들음ㅋ거의 한시간 (체감시간) 기다렸다가10분 탄 싸당 꼬마기차ㅋㅋㅋ깡패 고양이 설기 또 구석에 몰아넣고때려가지고개잡는소리 나고 난리 벚꽃장고양이땜시 베란다 피신옴ㅋ귀산 차크닉비와서 쫌 아쉽귀산 빙수당 포장해서차에서 먹음부산여행 이후로 팥빙수에 꽂힌 남편빙수 배터지게 먹여줌좀 먹다가 춥다고 난리;;나약한 종이인간종이중에서도 습자지같은 인간...ㅎ설가놈 문열어두면 사람들이 자꾸 말걸어서구석에 숨어서 잠레이 캠핑카 타고 다니면 일주일에 한명은 꼭 말을 건다특히 아저씨들이 관심이 많으심ㅋ 이번 추석때는 도로에서 6살쯤 싸당 된 애기가 옆차선에서 창문열고 엄지척하고 지나감ㅋㅋㅋ노소를 가리지않고 남자들에게 인기다근데 엄빠가 담부턴 남편차타고 집오라고위험하니까 경차타고 고속도로 타지말라함....ㅎ내 레이가 엇때서요친구 청모나 결혼할땐 나혼자 유부녀되어서친구들이랑 멀어질까 무서웠는데다 같은 해에 결혼해서유부모임이 바로 되어버려서 기쁘다생면 라구파스타단호박 뇨끼토이카메라로 찍었더니 괴식됨원래 이렇게 생김ㅎ스테이크도 시켰는데다른 음식 다먹고 20분뒤에 나와서 빈접시 두고 어디가지도 못하고 별로였다ㅠ가격도 비쌌는데내친구 소중한 돈이라 더 싸당 아까웠다와인개많음가정집을 개조한거라 소리가 웅웅 울리는데다자리도 많았는데 우리 있는 방에 손님 다 몰아놔서나오니 진짜 이명오는줄;창원 가로수길 청첩장 모임으로는 많이 아쉬웠기에 이름은 안남김근데 친구들이랑 웃으면서 저녁먹은건 좋아따2차로 간 카페케이크 베리굿요새 꽂힌 왓츠인마이백친구들이랑 하고(사실 내 가방템들 자랑하려고 내가 하자함)낄낄친구의 개귀요운 보배친구 가방에서 나온 티슈화장실용인줄 알고 개웃었는데깊은 생활의 지혜였던...땀많은 친구인데땀닦는 용도로 키친타올을이렇게 들고다닌다고...!!!!진짜 생활의 싸당 지혜 아닝?타코가 댕댕이의날 도미노 시켜먹고 받은 강아지 장난감나줌ㅋ설기 쏴리질러!!!!집와서도 잘갖고놈로청이 신기한 율P상남동 뽑기방갔는데라부부가밥마트라고 적혀있음ㅋㅋㄱㄲPop마트랑 비슷하긴 하네bob마트 라부부남편이 귀칼인형뽑고싶대서만원 날리고 못뽑...ㅎ남편이랑 차성민과자점개비싸당..ㅎ 남편은넘쳐나는 분조카 다 놔두고 빵집가서 커피먹는이상한 새럼이번에 산 물건 중 몇개휴대용 비누몬치치키링안경가위립밤 키링 고리가챠샵 생겨서 구경하다 설기닮은거 있어서 도전1/6 확률인데 도전하자마자 설기나옴ㄱㅈㄱㅋ설기랑 너무닮앗당히히덕이렇게 사진찍는 가챠임남편이설기없이 놀러갔을때 이렇게 사진찍어서 설기보여주라고 싸당 그랬는데놀리냐??요아정 오조오억이라 비싸서요거피플 시킴저당이라고 함니당나는 항상 꿀자몽 토핑ㅋ아빠는 외계인 토핑은동생이랑 남편ㅇㅣ 먹음사이좋은 매형과 처남가챠뽑은거 인증샷좀 닮앗나집오기전 청춘키친오랜만에 갔더니 웨이팅 더 길고11시반에 바로 어플로 웨이팅걸었는데거의 1시간 뒤에 들어감역쉬 샐러드존맛가격대비 최고 맛집근데 오빠가 시끄럽다고 했음도시가서 이정도면 조용한건디경상도 억양에 질려버린듯ㅋㅋㅈㅋㄲ남편이 집와서 편의점에서 사온 과자뜯자마자 겨드랑내가 나서입에도 안대고남편이 다 먹음..나 왠만하면 잘먹는데남편이 여름에 퇴근하고 싸당 소파 누워있을때근무복에서 나는 겨드랑내가 저 과자에서 남;;나 고수 잘먹는디 도저히 도전 못하겠어서 포기출근 전 가방정리...쌰갈이번 추석기간 많이 소비와 생각을 했었는데앞으로 침묵은 금이라 생각하고 명예 핀라드인처럼 살아야디요즘 너무 내 개인적인 얘기를 많이 한것같아서내 얘기는 좀 줄이고 남 얘기를 많이 들어야게따소비는 짜릿하다추석 끝나고 추석때 산거 한번 포스팅해야디요새 알짜 소비에 맛들려서 신나죽게뜸휴일 끗 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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