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옷 브랜드추천 [아기데일리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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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패션디자이너 엄마는 뭘입힐까?신생아부터 네살까지너무 잘입힌 아기옷 브랜드 추천!실내복, 외출복, 양말까지 소개해 봅니다#유니클로 #아프리콧스튜디오 #베베드피노 #보보쇼즈#zara #H&m #밀크마일 #쁘띠뮤 #폴프랜즈 #오르시떼/지난 육아템 추천에 이어저희 아이가 신생아때부터 지금(네살)까지너무 잘입혔던 아기옷 브랜드들을 추천드리려고열심히 사진들을 모아봤습니다아기옷은 생각보다 정말 오래 못입히더라구요하루가 다르게 쑥쑥크는 아기에게예쁜옷은 입히고 싶고,너무 고가브랜드는 아깝기도 하고해서주로, SPA브랜드에서 쇼핑하거나브랜드들의 세일시즌을 자주 공략하는 편입니다가성비좋고, 제품퀄리티들도 좋았던 브랜드들열심히 소개 드려볼게요~1.유니클로/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유니클로에서 실내복을 잔뜩 준비했었어요바디수트 위주로 구입했었는데일단 입히고 벗기기가 너무 편했고무엇보다 원단이 굉장히 좋아서계절별로 실내복은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거의다 유니클로에서 해결했답니다특히 저희아이는 열이 많은편이라한여름엔 얇은소재를 입혀도 더워하거든요..매쉬원단으로 된 실내복덕에무더위를 잘 버텨낸것 같아요+유니클로와 마리메꼬가 콜라보했던 바디수트들은외출복으로도 잘 입혔던 기억이네요네살어린이가 된 더웠던 올여름은 유니클로 런닝으로 시원하게 잘 보내기도 했답니다:)아동복 라인은 110사이즈부터 나오는데저희 아이에게는 아직 약간 크지만티셔츠들 원단이 톡톡하고 좋아서일단 구입하고 오버사이즈로 잘 입히고 있어요2.아프리콧 스튜디오/아프리콧 스튜디오는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알게된 브랜드예요지금은 아주 다양한 아이템들이 많은데처음 알았을때는 실내복 전문브랜드 같았어요기존의 실내복과는 다르게외출복으로 활용해도 괜찮을만큼디자인이나 컬러등이 너무 예뻤고세심하게 신경쓴 디테일들이 맘에 들었던것 같아요저는 다양한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두께로 구입해서4계절동안 다 입혀봤는데요대부분 신축성이 좋은 원단들이었는데겨울용인 골지원단은 신축성이 약간 부족해서입히는게 좀 힘들더라구요아이가 활동하기 불편한 정도는 아니고겨울용인만큼, 두께감있고 보온성 좋은것으로 만족했던것 같아요색감 하나하나가 다 너무 예뻐서지금까지도 쭈욱 잘 입히고 있답니다요 귀여운 점프수트도 아프리콧스튜디오 랍니다3.베베드피노/베베드피노는 아기아기 시절에외출복으로 가장많이 입혔던 브랜드예요저는 약간 알록달록하게 입히는걸 좋아하는데정말 컬러풀하고 디자인도 너무 귀여워서선물로도 많이받고 구입도 가장 많이 했던 브랜드예요+저희 아이는 세살정도까지 입혔을때가가장 예뻤던것 같아요평소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입히는편이라머리를 길렀을때는 여자아이인줄 아는분도 많더라구요ㅎㅎㅎ알록달록 귀여운 아이템들은사촌동생에게 물려주고지금은 귀여운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아우터나 바지위주로여전히 애용하고있는 브랜드랍니다4.보보쇼즈/보보쇼즈는 엄마들이 워낙 좋아하는 브랜드죠금새 커버리는 아이에게 입히기에는저는 좀 아깝다..싶은 가격대였어요언젠가 리틀그라운드 매장에 들렀는데아울렛처럼 세일제품들을 판매하는 지점이더라구요사실 아이옷이 트렌드에 민감한것도 아니니굳이 신제품만을 고집할 이유는 없겠다 싶었어요그래서 보보쇼즈 제품들은 주로그 매장에서 세일제품들로 득템했던것 같아요보보쇼즈에서는 귀여운컬러의 블루머나빈티지한 느낌의 티셔츠들을 많이 구입했던것 같아요이제 곧 블루머는 싫다고 할것같아요즘 부지런히 입히고 있어요너무빨리크지마 아들 ㅜㅜ옷장에 있는 다른아이템들과 코디도 잘되고사이즈 구애도 크게받지않아아기아기 시절부터 지금까지잘활용해서 입히고 있는 브랜드예요5.ZARA, H&M/가성비를 생각하면 SPA 브랜드는 빠질수 없죠저역시 ZARA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와 H&M 제품을 많이 이용하는데요ZARA 에서는 다양한 아이템들을,H&M 에서는 반팔티셔츠나 실내복을많이 구입하는 편입니다H&M 에도 바디수트가 많이있는거 아시나요디자인도 사이즈도 정말 다양하고선택의 폭이 굉장히 넓어서 좋아요귀여운 파자마도 종류가 다양해서봄, 여름에 실내복으로 정말 잘입혔어요저는 주로 나염이 귀여운 제품들을 고르게 되더라구요그래서인지 이너용으로 입히는티셔츠를 가장많이 구입하게 되는것 같아요특히 여름에 가성비 너무좋은 H&M/ZARA에서는 정말티셔츠, 바지, 니트, 아우터부터악세서리나 신발까지 다양하게 잘 구입하는 편이예요특히 시즌세일때는 할인률도 좋아서사이즈가 좀커도 미리 사두기도 한답니다+후드티나 데님팬츠 입혀놓으면이제 진짜 형아같아보이는 아들ㅎㅎㅎZARA는 약간 '아동복이다!'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라는 느낌보다는성인복을 축소시켜놓은듯한 디자인이 많아오히려 더 귀여운듯 해요6.밀크마일/밀크마일은 '아기아우터' 로 검색하다가알게된 브랜드인데요평범한 아우터 스타일보다는좀 귀엽고 독특한걸 찾던 저에게만족스러운 디자인들이 많았어요가장중요한 보온성도 정말 좋았고봉제나 디테일 퀄리티가 무척 훌륭했어요아우터뿐 아니라 모자나 악세서리도 너무 귀여워요+작년겨울 알게된 브랜드라많은 아이템을 가지고있지는 않지만올겨울을 위해 또 열심히 사이트구경을 하고있답니다 :)7.쁘띠뮤 /쁘띠뮤는 '무무즈' 라는 어플에서 알게되었어요이유는 모르겠지만거의 대부분의 아이템들이항상 세일을 진행하고 있어서가격도 저렴한편이고무엇보다 제가 너무좋아하는 컬러풀스타일이아주 가득가득한 브랜드예요ㅎㅎㅎㅎ사이즈는 대부분의 아이템이 105부터 있는것 같고져지소재의 티셔츠나트레이닝 셋업들이 많은것 같아요아이가 클수록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많이 활동적이 되다보니점점 더 편하게 입히는 옷을 찾게되는데편하면서도 디자인이 귀여워서요즘 가장많이 구입하고있는 브랜드입니다8.폴프랜즈/잘 입히는 옷 브랜드들은 위에 쭈욱 소개드렸고지금 소개드리는 폴프랜즈는양말브랜드예요양말역시 평범한것보다는컬러풀하고 패턴이 예쁜 독특한걸 찾는편인데일단 컬러들도 너무예쁘지만무엇보다 사이즈가 아주 맘에들었어요폴프랜즈가 내새우는 가장큰 메리트가 바로'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신는 양말' 인데요정말로 사이즈 구애없이아기때 구입한 제품을 지금까지도 잘신기고 있어요양말이야 말로 정말 오래신기기 어려운 아이템인데폴프랜즈 제품은 기본 2-3년 신기고 있는것 같아요그렇게 오래신겨도 늘어나거나 하지 않더라구요가장처음에 샀던 양말 3개를 3년정도 신기고드디어 얼마전에 보내줬네요 ㅎㅎ컬러조합도 너무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예뻐서항상 스타일을 완성시켜주는훌륭한 아이템이 되주고있어요아마 아이가 무늬없는 양말을 신겠다고 하기전까지는쭈욱 여기제품만 신길것 같습니다ㅎㅎㅎ9.오르시떼/마지막으로 추천드리는 브랜드는잠옷브랜드 '오르시떼' 입니다늘 신축성좋은 져지소재의 실내복만 입다가우븐으로된 잠옷을 입히면 거부할줄 알았는데아기가 생각보다 편해하고너무 좋아하더라구요오르시떼도 작년 가을쯤 알게된 브랜드라일단 두벌만 사입혀봤는데아이가 좋아하니, 앞으로 계절별로 준비하려고 해요소재도 다양하고여름용으로 반팔, 반바지 셋업도 있고아이와 함께입을수 있는 성인용 잠옷도 다양해서가족 파자마로도 좋을것 같아요소개드리고 싶은 브랜드들은 여기까지 입니다비슷한 취향을 가지신 분들께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래보며다음에 또 좋은내용으로열심히 포스팅 해볼게요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된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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