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된장돈까스 미소카츠 맛집, 라무치이 솔직 후기(feat, 동네친구 강나미) Remy 작성일25-07-30 18:39 조회20회 댓글0건 본문 “네? 동네친구 정약용 도서관 근처에 사신다고요? 우리 만나요!”한 센터에서 인연을 맺은 선생님과 점심을 동네친구 먹었다.선생님을 알게 된 것은 3년 전인가.그곳에서 강의하면서 인연이 시작되었는데,선생님은 하나의책 독서모임에도 동네친구 꾸준히 참석해 주셨다.감사한 마음에 식사 한번 하고 싶었는데, 남양주에 거주하신다니!게다가 내가 동네친구 논문을 쓴 정약용도서관 근처에 계신다니.이제 나는 선생님을 동네 친구로 생각하기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수정 삭제 목록 답변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