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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별에서 보낸 편지|무지개 다리 언덕에서 (나의 작은 강아지)

HELLO 작성일26-03-03 10:37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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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강아지 나는언제나당신이웃길바라요 내꼬리흔드는소리,아직도들릴까요? 우리가처음만났던날 나는발이콩콩,작은강아지였죠 작은강아지 뛰어다니는나를보며당신은웃어줬고 어른이된내가잠만자도 당신은변함없이 “우리애기~”라고불러줬죠 작은강아지 시간이나만먼저데려왔지만 걱정마요,난잘지내요 여기는포근해요 따뜻한햇살이매일비춰줘요 작은강아지 꽃들이흔들흔들 새들도나랑놀아줘요 그래도요,가끔은 당신목소리가너무그리워서 작은강아지 귀를쫑긋세우곤해요 언제쯤다시들릴까하고요 그래도서두르지말아요 천천히,정말천천히와도돼요 작은강아지 나는항상신나있어요 다시만날날을생각하면요 그러니다시만나는날 멀리서나보이면 작은강아지 환하게웃어주세요 그럼나는예전처럼 콩콩콩달려가 당신품에쏙안길게요 작은강아지 나는여기서 매일,행복하게지내요 그러니까요… 정말괜찮아요 작은강아지 당신이아무리늦어도 나는언제나친구들과웃으며놀고있어요. 함께했던기억속에서 나는늘행복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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