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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대외활동] JENESYS2025 - 센다이공항/호텔메트로폴리탄센다이/외무성강연/센다이규탕

Anais 작성일25-07-30 02:38 조회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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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학생 대외활동 카샤입니다!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에서 주최하는JENESYS2025 여름 대학생 방일단으로 선정되어일본에 가게 될 기회를 얻게 되었어요!​한국 대학생(대학원생)들 중에서활발한 SNS 활동을 하고 있는 자들을 선발해출국부터 귀국까지의 방일 일정을 소화하고,관련 홍보 미션을 수행하게 하는프로그램입니다!나중에 기회가 되면 합격 수기도쓸 수 있으면 좋겠네요 ㅎㅎ​이번 프로그램에서는 8박 9일간미야기 &gt후쿠시마 &gt삿포로를 돌며동일본 대지진 복구 상황 시차를 주제로강연도 듣고 교류도 하는 경험을 얻었답니다!​​방일단 활동 첫 날인 7월 8일!방일단원들 전원이 일주일 전인7월 1일에 모여서 오리엔테이션을 했었는데그 때 안내받은 대로다들 인천공항에 집합했답니다 ㅎㅎ​저는 항상 자유여행만 다녔는데요,그래서 인천공항에패키지 여행용 여행사 카운터가 있는 것도이번 기회에 처음 알았답니다...인천공항 A라고 써진 곳옆에 쭈욱 위치해 있어요!​사용하는 비행편이 아시아나 항공이라겸사겸사 마일리지 적립도 했답니다 ㅎㅁㅎ왕복 비행 전부가 아시아나일 경우,일본행 비행기편을 탈 때아시아나항공 계정​만 있다면!늦은 마일리지 적립도 가능하다고 하니미리미리 사이트 가입하시길 바랍니다​​비행 체크인 &gt짐 맡기기 &gt출국심사 하면서조원들이랑 친해지는 시간을 조금씩 가졌어요!​앞으로 8박 9일은 물론추후 결과물이랑 액션플랜까지함께할 조원들이였기 때문에친해지지 못하면 어쩔까 대학생 대외활동 걱정하기도 했는데,제가 속한 D조는 방일이 끝난 지금도매일 단톡방이 터질 정도로...사이가 너무 좋아서 다행이였답니다​3시간 정도의 비행이였던 걸로 기억하는데중간에 기내식도 받았었어요...오전 7시까지 집합하는 일정에비수도권에서 온 인원도 많아서밥도 먹고 잠도 자면서센다이 국제공항으로 향했답니다!​​일본에서 귀국한지 딱 2주가 되는 날다시 일본으로 출국을 하게 되는 일정이였는데요,​>&gt이전 나고야 일본여행 >>안녕하세요 카샤입니다! (또) 일본에 다녀왔어요 이번에는 나고야에 갔답니다! 마지막 기말고사 대체과제 ...지금 나고야 여행기도 아직 다 못 쓴 상태라앉아서 24시간 블로그만 써도시간이 모자랄 판이랍니다​방일 전 오리엔테이션은 물론,방일단 단톡방을 통해서도 몇 번이고일본의 폭염에 대해서 주의를 받은 터라방일단 학생 모두 걱정하고 있었는데,비행기에서 보는 하늘은너무나도 맑고 구름도 너무 예뻐서!앞으로의 방일단 일정에 대한 기대를 품고낮잠을 자며... 공항까지 향했답니다​나고야 갈 때는 진에어로 왕복했었는데대형항공사는 레그룸도 좋고수하물 규정도 넉넉해서 좋았답니다아시아나 일본행 비행 기준기내수하물 10kg 1개,휴대수하물 (작은 가방 등) 1개,위탁수하물 23kg 1개까지 추가금 없이가지고 갈 수 있답니다!​​나름대로 해외에 거주하기도 했고교환학생도 해외여행도 이래저래많이 다녀봤다고 생각하는데요...한 번도 대학생 대외활동 받아본 적 없는사인을 이번에 받아봤답니다​도착 후 방일 기간 내내 사용할 이름표와짐에도 태그를 붙인 후!본격적인 방일단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서울보다 북쪽에 위치해 있어서다들 시원할 거라고 예상하는 센다이이지만,이상기온의 영향으로 날씨가 덥다고 전달받아저희 모두 대비를 단단히 했는데요!실제로 도착해 본 센다이는 엄청 시원했답니다​센다이 뿐만 아니라 후쿠시마도그리고 삿포로도 (이건 당연할 수 있지만)날이 엄청 더웠던 날이 별로 없었어요!가장 더운 날이 31~33도 정도였고19도까지 온도가 내려간 날도 있어서정말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었답니다​하지만 저희가 갈 때는운이 좋았던 게 컸고...요즘은 이상기온 등의 이유로후쿠시마도 38도까지 올라가는 일들이간간히 있다고 해요​일본여행을 다니면서 간사이와 츄부공항밖에가 본 적이 없었는데요,센다이 국제공항은 관광객이 적어서인지입국심사를 정말 빠른 시간 내에 끝낼 수 있었답니다!비행기가 착륙한지 한 시간도 지나지 않아방일단 버스에 올랐던 걸로 기억해요​​8박 9일간 저희를 인솔해주실두 분의 통역 선생님들과,일한문화기금 담당사이신 시미즈상(선생님)의소개까지 전부 들은 후!먼저 짐을 맡기러 호텔로 향했답니다​​센다이는 농업으로 유명하다고 들었는데,실제로 호텔까지 가는 길 내내연두빛의 논과 밭이 끊임없이 이어져 있었어요!​이렇게까지 넓고 대학생 대외활동 길게 펼처진밭을 본 경험은 정말 적었는데심지어 여름이라 너무 푸르르고 예뻐서!같이 방일단 활동을 하는 학생들과함께 열심히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납니다​​센다이는 도호쿠 지방에서 가장 인구가 많고그래서 도호쿠 대표 도시라고도 불려요!한국인들이 주로 관광으로 가는 지역인오사카, 도쿄, 후쿠오카같은 도시와는다른 매력이 있답니다​논과 밭을 정말 많이 볼 수 있으며자연친화적인 도시라는 느낌이 들었어요지금껏 본 적 없는일본의 한 모습을 보는 것 같아,정말 신선한 경험이였답니다​​엄청 현대적이고 인구가 모여 있는거대 도시라는 느낌을 받진 않았지만,오히려 관광객이 너무 많아서어딜 봐도 영어와 한국어가 있는 것이 아니라사람들이 살고 있는 거주지라는 느낌이강하게 들었어요!​함꼐 온 방일단원들 중에서도일본 여행 경험이 많은 학생들이 있었는데함께 지금까지 관광가 본 도시들과센다이를 비교하며 버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센다이시에서 하룻밤 묵을호텔에 도착했답니다!​>&gthotel metropolitan Sendai >>★★★★☆ · Hotelmaps.app.goo.gl방일단 첫 날이 7월 8일이였는데,이 날이 칠석을 기념하는 일본의 축제인타나바타 마츠리와 가깝더라고요그래서 그런지 축제를 위한 설치물도 많았는데,우연찮게 호텔 로비에도 위치해 있길래인솔해주시는 시미즈상이 설명해 주셨답니다​화지(종이)를 사용한 장식품인 이것은,후키나가시라고 대학생 대외활동 부른다고 해요10미터 이상의 장대에 5개씩 매달아 꾸미며,나나츠카자리라고 불리는행운의 물건을 달아 놓는다고 합니다!​도착한 지 얼마 지나지도 않았지만벌써 알지 못했던 일본의 모습을발견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기뻤어요 ㅎㅎ​​호텔에서 환영 오찬을 먹으며인생 살면서 이렇게 해산물이 많고 다양한뷔페는 또 처음이네... 라고 생각했답니다​호텔 식사임에도 불구하고양식으로만 구성된 것이 아니라연어 알이나 참치회, 소바 등다양한 일본식도 포함된 메뉴였어서일본에서 먹는 첫 끼로서 굉장히 기억에 남아요 ㅎㅎ​​여행으로 온 게 아닌!! 방일단으로서 역할을 수행하러 온 것이라고몇 번이고 강조해서 들었던 만큼,호텔 방에 짐만 두고 바로 컨퍼런스룸에 모여서첫 번째 일정을 소화하기로 했답니다​​기대하며 들은 첫 번째 강연은일본 외무성의 아시아 대양주국 북동아시아과의일한교류실장 쿠라타 신이치 실장님의한일관계 관련 특강이였답니다!​​한일 관계는 역사적으로도 그 의미가 깊고외교, 경제와 같은 국가 간 협력뿐만 아니라발전하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추어이제는 개인도 SNS등을 통해서공공외교를 실현하고 있다는 내용이였답니다​​한국과 일본은 거리도 가깝고그만큼 문화도 비슷하지만,분명한 차이점과 역사적 문제로 인해항상 평탄하게 외료를 지속해울 수 있는 상황은 아니였답니다​하지만 대학생 대외활동 2025년을 기점으로한일국교정상화는 벌써 60년을 맞이하였고,코로나, 그리고 노 재팬No Japan 운동으로잠시 주춤했던 한일 간의 인적교류도이제는 성공적으로 부활하고발전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이제는 국가 간 교류 뿐만 아니라시민들 간 개인 교류도 활발하다는 말씀을 하시며제가 전에 참가했던한일축제한마당도 소개해 주셔서!!정말 반가운 마음이 들었답니다​​과거에 있었던 부정적인 상대에 대한 인식도차근히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고,각국의 문화가 세계적으로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서로의 국가에도 빠르게 퍼지고,특히 젊은 층한테 인기가 많다고 해요!​제이팝과 일본어를 좋아하고 공부하는 저로서는절로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는 내용이였답니다​​마지막으로 유학생 신분으로 일본에 오고일본인 시민을 구하기 위해서목숨을 바친 고 이수현씨의 이야기를 들으며강연을 마무리했어요!​오늘 뿐만 아니라 방일 활동 전체에서가교(카케하시)라는 말을 많이 사용했는데,이수현씨를 주제로 한 노래 제목도카케하시라고 하더라고요​개인의 노력으로 인해 이렇게까지일본 내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바뀌고,관련 장학금이나 재단 등이 설립되며결국 이사장이신 이수현 씨의 부모님이일본 정부에서 훈장까지 받았다고 해요​​개인적인 질문을 해 볼 수 있는 시간도 있어궁금했던 점을 자유롭게 물어보며정말 유익한 시간을 대학생 대외활동 보냈답니다...​​강연 후 가볍게 오리엔테이션을 들으며하루의 일정을 마무리했어요!​​그리고................절대 방일단 활동의 메인은 아니지만방일단 활동의 가장 큰 추억 중 하나인방일단원들과 저녁을 먹으러 향했습니다!!​일본에 대해 관심이 있다는 공통점도 있고다들 대학생들이기도 하며,8박 9일간 함께 활동하고 공부하며이제는 정말 친한 사이가 되었어요 ㅎㅁㅎ​​센다이에 오면 규탕을 먹어야 한다는!!통역사 선생님의 엄청난 추천을 받고안 가 볼 수 없다는 생각에조원들과 함께 센다이 시내를 나섰답니다​센다이 시내를 걸으며 내내 했던 말인데새로움과 옛됨이 섞여 있다고 느꼈어요엄청난 대도시처럼 사람이 많거나엄청나게 트렌디한 건 아닌데,쇼핑몰들도 정말 많고 깨끗하며도로도 일본의 다른 도시와 비교했을 떄넓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돌아다니다가 끌리는 가게를 찾아서바로 입장했답니다!​>&gt탄야 젠지로 센다이역점 >>★★★★☆ · Tongue restaurant후기에 : 가장 훌륭한 규탕은 아니지만가격 대비 질이 훌륭하며규탕을 체험해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 래서조원들과 만장일치로 들어갔어요​밥 리필(오카와리)는 1회까지 가능하고샐러드와 다른 메뉴 하나 중 선택 가능해서(규탕치고는) 저렴한 가격에 꽤 다양한메뉴 선택이 가능한 가게였답니다​처음에 딱 베어물었을 때 짜다고 느껴서뭐야... 맛있댔는데... 라며 실망했는데오히려 먹으면 대학생 대외활동 먹을수록고기의 맛이 싹 올라오면서 맛있더라고요!규탕 4매/6매 중 고를 수 있어서저희 조는 두 명은 4매 두 명은 6매로 먹었는데양은 충분했답니다다시 먹으라고 하면 다시 먹을 정도의 맛이에요!​​시간이 조금 남아서 센다이 시 야경을신나게 돌아다니면서 구경했어요작은 가게들이 많이 붙어 있었고일을 끝내고 한 잔 하러 온 사람들도 많았답니다​​파르코 백화점도 있었는데조원이 꼼데가르송 옷을 산다고 해서빠르게 들렸어요!나고야에서도 뼈져리게 느낀 거지만일본 가게들은(특히 백화점) 정말 빨리 닫아서20시면 안 하는 곳이 많기 때문에...미리미리 시간을 잘 보고 다녀야 한답니다​​조원이 옷을 고르는 사이에저와 다른 조원들은 포켓몬센터에 가서포켓몬을 잔뜩 구경했어요​여름이라 그런지 여름 축제 옷을 입은피카츄들도 정말 많았고,한국 포켓몬 센터나 팝업에서는잘 팔지 않는 굿즈들도 정말 많아서!!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했답니다​​오는 길에oO(커다란 꿈을 겟또-하자!) 라는복권 고양이가 보여서 사진을 찍었답니다​그리고 일본에 왔다면 뺴놓을 수 없는편의점 털이를 가볍게 하고...첫째 날인 만큼 빠르게 돌아가서 잠들었어요​이렇게 방일단의 첫 날이 저물었답니다이후에도 정말 많은 걸 보고 배웠는데블로그에 빠르게 올려볼 수 대학생 대외활동 있도록 하겠습니다 ㅎㅁㅎ그럼 다음 글에서 만나요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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